#알츠하이머(#치매)의 치료제의 연이은 실패로 치료제 개발에 먹구름이다. 가장 주목받아온 #베타아밀로이드#타우 이론에 제동이 걸리면서 다양한 가설들이 나오고 있다. 치매의 발병과 진행에 다양한 인자들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를 이해하려는 다각적인 연구가 진행 중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가능성 있는 치료 타겟을 예측해보라면 #림프 순환과 이용한 면역 조절을 통해 #미세아교세포의 정상화가 유력하다고 본다.

흔히 혈액 순환은 상수도, 림프 순환계는 하수도로 비유한다. #림프순환은 우리 몸의 퍼져있으며 #노폐물을 처리해주는 순환계로 알려졌다. 처리가 제대로 안되어 막히면 #부종이 생기거나 #염증이 생기고 다양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뇌에는 이런 림프 순프관이 존재 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통해 뇌에도 존해한다고 밝혀졌다. 이로 인해 뇌 질환에 새로운 접근이 가능하다. 뇌는 인체에서 특이적인 기관으로 약물등의 접근이 어려워 약물 치료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뇌까지 연결되어있는 #림프관을 이용하면 다양한 시도가 가능하다. 알츠하이머 또한 노폐물의 쌓이면 뇌신경의 염증 및 손상을 가져와 질병이 악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다른 연구에서, 림프 순환은 #수면 중 활발히 이루어져 뇌의 정화작용 수행한다고 보고하였는데, 수면 부족 및 수면제 복용과 알츠하이머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수면 부족 및 숙면을 하지 못하면 뇌에 노폐물이 쌓여 염증이 발생하고 뇌신경의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할 수 있을거 같다.

기존에 알려진 #림프순환제 복용이 알츠하이머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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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의 인체 내 다양한 기능이 보고되면서, #골다공증 이외에 다양한 질병의 치료 및 예방 목적으로 사용된다. 하지만, 아직도 결핍 인구는 크게 줄지 않는 거 같다. 야외활동을 통해 충분한 햇빛에 노출되면 비타민D 합성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지만 미세먼지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실외 보다는 실내 생활이 많은 환경 속에 살고 있다보니 쉽지 않다. 해뜨기 전에 등교하여 밤에 귀가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도 골다공증이 발생한다니 슬픈 현실이다. 또한, 열심히 운동한다고 자전거나 등산등 실외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도 많아졌지만, #썬크림에 얼굴을 알아볼 수도 없이 다 가리고 운동을 하니 햇빛이 피부에 무상으로 도달하여 비타민D 합성을 해주다고 해도 좀처럼 쉽지 않다.

비타민D를 인위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비타민D는 골다공증 뿐만 아니라 #고지혈증, #자가면역질환등 다양한 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병원에 방문하여 정기적으로 비타민D 주사를 맞아도 되겠지만, 경구용 정제 및 캡슐제가 대부분이다.

최근에 #구강에 분무하는 #스프레이 제품도 선보여 약을 삼키기 어려운 사람이나 먹는 약이 많아 약 먹기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희소식이다. 더 좋은 것은 구강 점막을 통해 흡수될 때 동일양을 먹었을 때보다 흡수율이 약 2배 정도 높다. 또한, 장내에서 흡수 될 때 다양한 요인에 의해 흡수율에 영향을 받지만 스프레이 제품은 이를 회피할 수 있다.

비타민D는 인체 생리활성에 매우 중요한 영양소이다. 적절한 야외활동과 어떤 제품을 복용하던지 결핍되지 않게 다방면에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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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식품으로 허가받은 #곤충은 #메뚜기, 누에번데기, 백강잠누에, #갈색거저리 유충, #귀뚜라미,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장수풍뎅이 유충등 7가지이다. 최근 곤충 식품이 다양한 측면에서 성장하고 있는데, 환경 문제, 미래 대체 식량같은 거창한 의미를 두지 않더라도 영양적으로 매우 좋은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곤충식품은 #단백질 함량이 높다. 곤충마다 차이는 있지만 무게의 절반이상이 양질의 단백질이다. 하루 권장 단백질 양을 모두 곤충 식품으로 채우기는 어렵겠지만, 영양 보조제로 가치가 높다고 생각한다. 특히, 단백질섭취가 낮은 노인에게 추천할 수 있겠다. 이미 대중화된 제품 중에 #효모제제가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노인들이 영양 보조제로 먹기에 적합하나 이를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예측한다. 또한, 곤충식품에는 몸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과 #키틴 함량이 매우 높다. 이미 면역, 항암등 긍정적인 측면이 많이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이 점이 곤충 식품이 기능적인 면에서 다른 식품과 차별화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물론 금액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하는데 원료 단가가 싸지 않아 대중적인 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최근에 곤충 농장이 많이 생기는 것을 보아 이 또한 조금씩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곤충 식품을 먹는데는 아직까지 거부감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제품이 있지만, 쿠키등으로 만든 제품은 특이 더한듯 하다. 하지만, 어릴적 번데기는 놀이공원에서 먹는 만인의 기호식품이었고, 메뚜기를 잡아 냄비에 넣어 간장으로 간을해서 요리?를 해먹었던 추억을 떠올리는 사람도 제법 된다. 사실 곤충이라고 하면 거부감이 있지만, 이미 한의학에서 곤충은 책맹(벼메뚜기), 제조(참검장풍뎅이)등의 이름으로 사용되어 왔다. 저렴하고 영양가 높은 다양한 제품이 대중화되길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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